Untitled-1



“배를 위해 먹던 시절”

우리나라의 음식문화를 거슬러 보면, 보릿고개를 넘던 시절에는 많이 먹는 것이 최고였습니다. 그래서 식사하셨습니까? 진지 잡수셨어요? 라는 인사말이 관용어로 사용되었고 같은 값이면 양이 많은 집을 찾았습니다. 배를 위해 먹던 시절이었습니다.

“입을 위해 먹던 시절”
산업 근대화가 되면서 양보다는 맛을 중요시하게 되었고 어디어디에 무슨 음식이 맛있더라! 같은 값이면 맛있는 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입을 위해 먹던 시절이 되었습니다.

“몸을 위해 먹는 시대”
바야흐로 지금은 몸을 위해 먹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음식을 선택하는 가장 우선되는 척도가 건강과 안정성이 되었고 조금 비싸더라도 조금 맛이 떨어지더라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찾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현재는 시대적인 식품변화에 따라 식품관련 산업의 모든 분야에서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명심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림산업은 제품 하나하나를 소종하게 생각하고 철저한 위생관리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농수산물에 관련하여 식품가공기계, 육가공기계, 최첨단 도축설비 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한 우리들의 철저한 시공은 곧 소비자로 하여금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제품공급에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음을 명심하고 있습니다.

- 이럴 땐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지?
- 이건 누구에게 물어봐야 되나?

이젠, 이러한 고민을 부림산업에서 해결하십시오. 여러분의 훌륭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Head office :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석모1로 187번길 59
Tel : 031-997-7676~7        Fax : 031-997-7678      Hp : 010-9817-6817
Adress : 59 187road Seogmo1ro Yangchon-eup Gimpo-si Gyeonggi-do Korea        Mail : bulimok@hanmail.net
Mexico Office : Av, Las Americas 5110-1 / Montevideo Fraccionamiento. Paraiso. Baja Califonia Tijuana Mexico.
Tel : 52-664-681-9085     Cel : 52-1-664-112-7559, 52-1-554-004-5083
Colombia Office : Cable 21, 5-90 Aprtamento 503 Bogota Colombia.     Tel : 57-314-422-5517
Copyrightⓒ 2001 부림산업 All right reserved.